유학이라는 것은 다소어려움이 있다해도 한번쯤은 도전해 볼만한 가치가 있는 것이라고 유학의 경험이 있는 사람들은 말한다.

또한 학문에 뜻이 있는 사람이라면 한번쯤은 유학에 대해서 생각해 보지 않은 사람은 아마 없을 것이다.
그러나 아직 그 수가 많지 않은 것은 그 만큼 유학이 매력적이긴 하나 결코 만만치 않은 일이기 때문일 것이다.

때문에 유학은 결코 맹목적으로 행해져서는 안되는 것이며, 왜 자신이 우리나라가 아닌 외국에 나가서 공부를 해야만 하는가 그리고 공부를 하는 동안 과연 자신의 학업수행 능력이나 경제적 능력이 뒷받침되어 질 수
있는가, 또 공부를 성공리에 마친다고 해도 그것이 나와, 더 나아가서는 국가에 그리고 나 자신의 노력에
비추어 얼마나 유익이 되는가를 신중히 고려해서 유학에 대한 확실한 결심과 자신이 섰을때에 유학에
도전하는 것이 바람직하겠다.

학교 선정시 가장 중요한 것은 학교 성적이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바와는 달리 학교의 수준 및 입학의
여부에 있어서는 어학시험 성적보다는 학교 성적이 더 큰 영향을 미치므로 어학공부에 치중한 나머지
학교공부를 소홀히 해서는 안된다.
성적이 낮을 경우에는 어학 시험으로 보충을 할 수도 있겠으나, 유학을 뜻하는 사람들은 우선 자신의
학교성적의 관리에 더 많은 중점을 두어야 할 것이다.

학교성적 다음으로 유학생이 고려해야 할 것은 자신의 어학 능력이다. 좋은 대학에서 입학 허가서를 받고
대사관으로부터 비자를 받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사실 가장 중요한 것은 얼마만큼 자신이 얻고자 하는 것을 최대한 얻을 수 있느냐는 것이며 이때 가장 절실하게 요구되는 것이 언어문제이다.

학비 및 생활비에 대한 것은 국가별로 큰 차이가 있으며 미국 대학교의 경우에는 사립과 주립 및 학교별,
지역별로 커다란 차이가 있고 아르바이트의 경우도 지역에 따라 매우다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각 나라별로 자세히 설명이 되어 질 것이다. 특히 재정 능력이 충분치 못한 경우에는 학비와 생활비 뿐만 아니라
장학금이나 아르바이트등을 적극적으로 고려하여 성공적으로 학업 수행을 하는데 있어서 차질이 없도록
준비를 해야만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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