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에 따라 다릅니다. 런던의 경우 학비와 숙식을 포함하여 170-250만원을 예상하여야 합니다.
그러나 본머스나 브라이튼의 경우는 이 보다 저렴한 130-170만원 정도를 예상하면 되리라고 봅니다. 요즈음 6개월 과정과 9개월 과정의 장기 과정을 설치하는 학교가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학비와 생활비를 한번에 미리 지불하여야 하는 부담감이 있지만 30-35%정도의 할인된 가격이므로 장기 어학연수를 계획하고 있는 학생들에게는 적극 추천할 만합니다.


영국의 경우 기숙사가 있는 학교가 거의 없고, 있어도 여름에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숙사가 있는 경우는 주변의 국제 기숙사를 이용하거나 Residence Hall을 이용 할 수 있는데 홈스테이보다는 비싸다고
볼 수 있습니다. 홈스테이의 경우는 지역에 따라 큰 차이가 있습니다. 캠브리지나 옥스퍼드가 가장 비싼데 한 달에 70-90만원정도, 런던은 60-80만원정도 그외 남부 해안도시는 40-60만원 정도를 예상하면 됩니다. (Half Board, Twin or Single)


런던의 경우 교통비가 필요하기 때문에 보통 50만원의 용돈이 필요하고 그 밖의 지역은 개인차가 있지만
30-50만원정도로 생각하면 됩니다. 하지만 용돈에는 정말로 개인차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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