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에 50∼70만원 정도 듭니다. 그러나 거의 대부분의 학교가 장기 등록 시 학비를
15∼20% 할인혜택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학비 경비를 절감하고자 하는 학생들은
장기 프로그램에 등록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예를 들어 6개월 이상 등록 비용과 3개월 등록시 비용 차가 10∼30만원까지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일반 사설과 비교했을 때 학비가 비슷하거나 다소 비쌀 수 있습니다. 도심에 위치한 학교들이 다소 학비가 비싼 편이며, 사설 학원의 학비와 비교했을 때 최대 10∼20만원 정도 차이가 납니다.
학교마다 개인 교습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됩니다. 학생이 요청했을 때 개인 교습이 행해지며, 비용은 개인 교사와 협의 하에 결정되기 때문에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교습비는 보통 시간 당 선불로 지불되며, 대개가 시간당 N$40∼50정도입니다.


방의 유형과 제반 시설, 식당 이용 등에 따라 가격차가 있습니다. Full furniture에 식사를 포함 할 경우 한 달에 약 28∼35만원 정도 비용이 소요됩니다. 홈스테이의 경우는
대부분의 학교들이 홈스테이를 권장하고 있습니다.
그 나라의 문화와 생활들을 이해하는 데에 가장 좋은 방법이 현지인과 함께 생활하는
것이라 봅니다.
다른 숙식 유형과 비교했을 때, 다소 비싼 편이지만, 실생활과 연계되어 가정에서
자연스럽게 영어를 익히는 것이 가장 큰 매력이라고 생각됩니다.
한 달에 35∼45만원 정도의 비용이 소요됩니다.
숙식 유형 중 가장 저렴하게 생활 할 수 있습니다. 우리 나라의 경우로 생각한다면,
자취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비용은 방의 규모와 제반 시설에 따라 가격차가 있으며, 대개 장기 유학생들이 선호하는 숙식 유형입니다.
단 한가지 본인의 식사나 세탁 등은 스스로 해결 하셔야 한다는 점입니다.
홈스`테이와 비교 시 20만원 정도 절감하실 수 있습니다.


숙식 유형이나 개인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기숙사나 홈스테이 같은 경우,
일단 숙식이 해결되기 때문에 그렇게 많은 비용이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우리 나라와 물가 차이가 큰 편이 아니기 때문에, 한국에서 쓰셨던 용돈 정도면 충분히
생활하실 수 있습니다.
단, 공산품이나 교통비는 우리 나라보다 현저히 비싸다는 것을 염두 해 두셨으면 합니다.
그러나 식료품 비는 저렴하므로, 아파트(Flat) 생활하는 사람들에게는 저렴하게
생활하실 수 있습니다.


유학 생활에 있어서 여러 가지 가변적인 상황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뉴질랜드 경우,
우발적인 사고 발생시 내외국인에 관계없이 사고를 전담하는 기관이 모든 것을 무료로
부담해 줍니다.
그러나, 감기나 몸살 등 질병 같은 경우는 지원이 안되기 때문에 꼭 보험을 가입하시고
가셔야 합니다.
보험비용은 보험 유형에 따라 가격차가 있습니다.
항공료는 대개 편도가 60∼90만원 정도 되며, 왕복은 80∼120만원 정도 비용이 소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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