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형 조기유학

자녀가 잘 되길 바라는 마음은 동서를 막론하고 모든 부모님의 바람이고 희망입니다 . 그래서 요즘은 남보다
앞선 시대에서 살아가기 위해 관심을 갖는 부분이 바로 이 관리형 조기유학이라는 영어 교육입니다.
하지만 이 조기유학이라는 코스 및 형태가 현재 우리나라에 난무함과 동시에 그 결과는 실패로 끝나버리는
사례가 많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철저한 관리시스템의 부족 및 무 차별화된 영어교육의 도입 때문입니다.
세상의 모든 것들이 이 땅에 내려와 끝없이 변하고 진보하는 이유는 바로 그 주위의 환경이 얼마만큼의 가치를 부여해주느냐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 그러므로 이러한 유익한 환경을 우리 아이들에게 마련해 준다면 반드시 달라질 것이라 확언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글로벌시대에 알맞은 ‘관리형 조기유학' 이라는 기본 틀이 필요합니다.
저희 고려유학정보센터에서는 그 동안 시행되고 있는 조기유학과는 엄격한 차별화를 두어 기존의 시스템을 보완하고 새로운 체계를 도입하였습니다 . 미국 현지에서 다녀간 많은 조기 유학생들과 함께 하면서 터득한 경험이 밑바탕이 되어 보다 완벽한 관리형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무엇을 하느냐?” 도 중요하지만 그 보다 더 중요한 것은 “어떻게 하느냐?”라는 점입니다.
저희 고려유학정보센터는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 단순히 문구만 ‘관리형 조기 유학'이라는 것이 아니라 100% 24시간을 학생들과 함께 생활하면서 말 그대로 하나하나 같이 배우고 학습하고 진정한 영어의 깨달음과 나아가 미국이라는 거대한 사회의 문화가 무엇인지를 가르치겠습니다.
자녀들의 소중한 미래를 유산이 아닌 경쟁력으로 키워 주십시오 .


 유학의 성과를 극대화 할 수 있습니다.
- 현지의 학습방법을 수월하게 익히고, 학업성과를 대학과 고등학교에서 그대로 인정 받기 때문에 명문학교로의 진학이 쉽습니다. 또한 차별이나 텃세를 받을 염려가 없기 때문에 성공정인 유학생활을 이루기가 쉽습니다.

 영어를 원어민과 같이 능숙하게 구사할 수 있습니다.
- 언어학습의 가장 좋은 시기는 바로 유년시절, 모국어와 같이 영어의 숨은 의미까지 이해하는 진정한 영어실력을 가질 수 있으며, 이러한 영어실력은 자녀의 평생동안 가장 필요하고, 유익한 도구가 되어줍니다.

  몸과 마음으로 배우는 기회가 가장 풍성합니다.
- 학창시절의 체험은 평생을 가고, 이시기에 가장 많은 지식과 경험의 학습이 이루어지게 됩니다. 재학 중의 경험은 물론 생활 속에 느끼고 깨닫는 문화체험은 속사람을 크게 성장시켜 생각이 다른 아이로 만들어줍니다.         

  현지 사회에서 주목 받는 인재로 당당히 성장할 수 있습니다.
- 자연스럽게 쌓여진 언어적, 문화적, 학업적 자산을 바탕으로 미국을 비롯한 세계에서 어디에서든 주류계층에 당당히 진입하여 활동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많은 인재들이 외국 유학을 통해서 학위를 취득하고 자격증을 따기만 할 뿐 이를 바탕으로 미국현지와 국제무대에서 활동을 하는 경우는 아직은 드뭅니다. 이는 능숙한 영어실력과 삶으로서 만 체득되어지는 문화와 가치관의 공유가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학창시절의 유학생활은 이러한 부족함을 충분히 채우고 시야와 생각의 폭을 넓혀주는 가장 좋은 기회입니다.

 왜 필요한가?
-국제화에 적합한 인재 양성을 위해, 혹은 우리 교육의 현실에 만족하지 못해서 자녀의 조기 유학을 결정하는 부모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인성을 중요시하는 교육 환경에서 공부한 학생들이 창의력과 사고력을 지닌 인격체로 성장할 확률이 높다는 점에서 중고생 유학은 이제 부모들에게 한번쯤 심각하게 고려해야 할 사항이 되었습니다. 현재 교육부의 규정상 중학교 졸업생에 한하여 조기유학이 허용되고 있으나, 현실적으로는 고등학생 뿐만 아니라 초등학생과 중학생들의 유학도 많이 이루어지고 있는 실정입니다. 연간 7조원 이상의 사교육비, 중고생의 70%이상이 과외를 받는 현실입니다. 서울의 일부 지역에서는 중학생 자퇴수가 작년에 비해서 70% 이상 증가했으며, 지방에서도 많은 수의 학생들이 외국 유학을 떠나는 등 중고생 유학 붐은 서울 뿐만 아니라 지방에서도 일고 있습니다.

 언제 유학을 가는 것이 좋은가?
•  초등 학생들은 부모님의 보살핌이 필요한 시기이며 아직 완전한 인격체로 성장하지 않았기 때문에 언어 습득 등의 장점보다는 현지적응 실패라는 단점이 더 많을 수 있습니다 . 가장 적합한 시기는 초등학교를 졸업한 시점이라고 보며, 조금 늦을 경우에는 고등학교에 진학하는 시기가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중학교 때 유학을 가는 경우는 현지 학생들과의 교류나 언어의 습득 등에서 유리하고 현지 적응이 다른 시기에 비해 쉬운 편입니다. 고2나 고3의 경우는 언어능력이 떨어지는 상태에서 바로 대학입시를 준비해야 하므로 대학진학이 현실적으로 힘들 수 있어, 유학 가기에 좋은 시기는 아니라고 봅니다.

  어느 나라로 가는 것이 좋은가?
•  자녀의 유학을 결정한 후에는 유학 국가에 대해서 결정을 하셔야 합니다 . 미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영국 등의 영어권 국가들이 부모님들과 학생이 가장 선호 하는 국가들입니다. 현지네 친인척들이 있는 경우 등 특별한 경우가 아닐 경우 국가마다의 특징, 유학의 목적, 유학 후의 진로, 경제적인 수준 등을 고려하여 국가 및 지역을 선정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유학을 떠나는 형태
- 부모동반 유학의 경우 : 부모가 유학을 가는 경우, 주재원으로 일하는 경우로 나눌 수 있으며 부모의 동반 비자가 가능한 국가를 택하여 함께 유학을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 이민유학의 경우 : 이민을 떠나는 부모들의 중요한 이민 동기중의 하나가 자녀 교육 때문입니다. 자녀의 교육을 의해서 이민을 떠나는 경우를 말합니다.

- 기타 : 단기 영어연수나 교환학생이 있습니다. 방학 단기유학은 방학을 이용하여 영어권 국가로 언어연수를 가는 것으로 많은 수의 학생들이 중고생 유학 전에 유학국가로의 단기 영어연수를 경험합니다. 교환 학생 프로그램은 성적이 중상위 권인 학생들 중 연어시험을 보아서 합격한 학생에 한하며 1년 동안 교환학생으로 공부할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성공적인 조기 유학의 기본 조건>

  유학에 대한 확고한 신념과 목표
- 자녀가 유학을 가기를 절실히 원하고 언어적인 어려움이나 유학생활에서 오는 고충 등을 극복할 수 있는 신념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유학을 떠나는 목표가 뚜렷해야 유학생활을 성공적으로 할 수 있습니다. 현실에 대한 도피, 외국교육에 대한 막연한 동경 등은 반드시 경계해야 합니다.

  철저한 유학준비
- 유학의 준비는 단기간에 이루어 질 수 없습니다. 자녀의 학업 성적이나 영어 실력 등도 높여야 하며 전문적인 상담원과 상의한 후에 국가와 학교를 선정한 후 적어도 1년 전부터는 준비를 해야 좋습니다.

  부모의 각별한 관심
- 중고생 유학의 경우 어떤 형태의 유학이든지 부모의 관심과 지속적인 자녀 관리를 필요로 합니다. 후견인이나 담당 카운슬러 등과 친하게 지내면서 정기적으로 관리를 해 주어야 하며 자녀의 학교생활에 대해서도 많은 정보를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우수한 어학능력 및 특별한 재능
-외국에서의 유학생활을 성공적으로 마치기 위해서는 어학 능력이 우수해야 합니다. 어학능력에 따라서 학업능력이 좌우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특별한 분야에 대한 재능을 가시고 있어야 외국 학생들 사이에서 두각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성적 위주의 교육이 아닌 개인의 특기를 사려주는 교육환경에서는 학생 개인의 특별한 재능이 있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조기유학의 성공조건
- 조기유학을 보내고자 하는 학부모의 생각은 자녀들이 한국 특유의 치열한 입시위주의 교육상황에서 획일적으로 공부하는 것이 좋지 않다고 생각하며, 21세기 세계화, 국제화 시대를 맞아 능력 있는 지식인으로서 제 몫을 다하게 하기 위하여 조기유학을 선택합니다.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함께 학생의 소질과 능력에 따른 교육기회를 부여하여 학생들의 창의력을 극대화 시켜 각 분야에서 주도적인 전문가가 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의미인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조기유학의 적당한 시기는 8학년이나 9학년으로 우리나라 학년으로는 중학교 2학년 내지 중학교 3학년에 해당됩니다. 언어 습득 면에서만 본다면 초등학교 때의 유학이 가장 유리하지만, 너무 일찍 유학을 떠나면 현지 문화를 여과 없이 받아들여 한국인으로서의 정체성을 가지지 못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물론 부모님과 함께 라면 초등학교 때의 유학도 고려해 볼 만합니다.

유학생활에 잘 적응하여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느냐 그렇지 못하느냐는 학생의 의지와 노력여하에 달려 있으며 성실한 자세로 학업에 몰두하는 태도가 우선적으로 요구됩니다 . 학업능력이 특출하거나 뛰어난 특기가 있는 아이들도 조기유학을 가서 성공한 사례가 많습니다. 또한 부모님의 따뜻한 사랑과 관심은 유학생활을 성공으로 이끄는 큰 힘이 됩니다. 자녀가 외국에서 공부를 잘 할 수 있을지를 우선적으로 파악하고, 자녀의 건강상태를 확인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몸이 약한 학생은 일단 재고의 대상입니다. 또한 학교성적이 지나치게 나쁘거나, 공부를 하겠다는 의지가 없어도 곤란합니다.

초중고 유학 성공조건


조기유학을 보내고자 하는 학부모의 생각은 자녀들이 한국특유의 치열한 입시위주의 교육상황에서 획일적으로 공부하는 것이 좋지 않다고 생각하며 , 21 세기 세계화 , 국제화 시대를 맞아 능력 있는 지식인으로서 제 몫을 다하게 하기 위하여 조기유학을 선택합니다 .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함께 학생의 소질과 능력에 따른 교육기회를 부여하여 학생들의 창의력을 극대화시켜 각 분야에서 주도적인 전문가가 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의미인 것입니다 . 일반적으로 조기유학의 적당한 시기는 8 학년이나 9 학년으로 우리나라 학년으로는 중학교 2 학년 내기 중학교 3 학년에 해당합니다 . 언어 습득면에서만 본다면 초등학교 때의 유학이 가장 유리하지만 , 너무 일찍 유학을 떠나면 현지 문화를 여과 없이 받아들여 한국인으로서의 정체성을 가시지 못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 물론 부모님과 함께하면 초등학교 때의 유학도 고려해 볼만합니다 . 유학생활에 잘 적응하여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느냐 그렇지 못하느냐는 학생의 의지와 노력여하에 달려 있으며 성실한 자세로 학업에 몰두하는 태도가 우선적으로 요구됩니다 . 학업능력이 특출하거나 뛰어난 특기가 있는 아이들도 조기유학을 가서 성공한 사례가 많습니다 . 또한 부모님의 따뜻한 사랑과 관심은 유학생활을 성공으로 이끄는 큰 힘이 됩니다 . 자녀가 외국에서 공부를 잘 할 수 있을지를 우선적으로 파악하고 , 자녀의 건강상태를 확인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


▶초중고유학준비


 입학을 위한 인터뷰 준비

현지 학교에서 인터뷰 (on-campus interview) 하는 경우와 전화인터뷰 (telephone interview) 를 하는 경우 , 두 종류가 있습니다 . 두 경우 모두 질문의 초점은 지원한 학교에 입학이 되면 학교에 어떤 점을 공헌 (contribution) 할 것인지와 어떤 특기 및 활동사항 (activities) 이 있는가에 주어지므로 그 점을 준비하여야 합니다 . 또한 겸양지덕을 높이 생각하는 나라에서는 지양되는 일이지만 서구문화에 맞게 자신을 부각시킬 준비를 해야 합니다 . 예를 들어 자신을 네 단어로 설명하라고 할 때와 본인의 장점을 얘기하라고 할 때 어떻게 하겠는가 ? 현지 캠퍼스를 방문하여 인터뷰할 때의 복장은 구두와 정장차림으로 준비하며 학교에 따라서는 캠퍼스투어 (Campus Tour) 를 한 후 소감을 묻고 , 간단한 수학시험과 작문 테스트를 하므로 준비를 해야 합니다 .


  수업준비

1~2 년 이상의 시간을 두고 방대한 독서 , 특히 세계역사 및 유학대상국의 역사에 관한 독서 , 기독교 문화를 이해를 위한 성경 , 그리스로마 신화 , 과학상식에 관한 독서와 세계문학 그리고 꾸준히 영어회화 와 문법 및 어휘습득을 위해 영어공부를 해야 합니다 . 또한 영어작문과 독해는 꾸준히 준비해야 합니다 . 필자는 수업준비의 마무리 단계로 여름학교 (Summer School) 를 권합니다 . 영어준비가 다소 미흡한 학생은 한국에서부터 인솔자를 동반하고 현지학교에서 수업을 실시하는 영어캠프 (www.siecamp.com) 를 경험할 것을 권하고 , 영어준비가 잘 되어 있는 학생은 명문 중 , 고등학교에서의 Summer School 을 권합니다 . 단 명문 중 , 고등학교에서의 여름학교 경우에 수업시작일은 6 월 중순 ~ 하순이므로 이 점 유의해야 합니다 .


  독립적인 생활준비

현지학교에 도착하면 더 이상 부모님은 바로 옆에 계시지 않습니다 . 방 청소와 빨래는 물론 생활에 필요한 물품 ( 샴푸 , 빨래세제 , 문방구용품 등 ) 구입은 바로 본인의 몫입니다 . 특히 아침기상 시간에 맞춰 아무도 깨워주지 않으며 , 시간과 용돈관리를 본인이 해야 하고 소지한 물건들은 잃어버리지 않도록 잘 간수해야 하는 유학생활은 바로 홀로서기인 것입니다 .


 건강을 체크하고 예방접종 기록부를 준비

유학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건강입니다 . 출국 전 종합검진을 통해 스스로의 건강을 체크합니다 . 입학 후 거의 모든 학교에서 예방접종 기록부를 원하기 때문에 한국에서 준비해 가면 편리할 것입니다 .


 특기를 만든다 .

영어권 국가들은 전인교육을 중요시합니다 . 대학입시에서도 고등학교 때의 특별활동과 봉사활동 참여도를 반영합니다 . 따라서 초 . 중 . 고등학교 학생들은 다양한 특별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 예를 들면 , 악기연주 , 성악 , 치어리더 , 축구 , 야구 , 테니스 , 배구 , 농구 , 미식축구 , 아이스하키 등 유학을 준비하는 동안 건강도 다질 겸 특기가 될 만한 종목을 선택해서 연습하면 유학생활에 도움이 됩니다 . 개인지도를 통해 실력이 보통수준 이상이 되도록 연습을 하면 더욱 좋습니다 .


  짐 꾸리기

짐 꾸리기는 아래의 목록을 적어두고 하나씩 점검하면서 챙긴다면 빠뜨리지 않을 것입니다 .


번호

항목

체크사항 및 세부목록

1

여권과 비자

혹시 분실 염려가 있으므로 사본을 부모님께 드리고 출국합니다 .

2

침구

이불 , 베게 , 침대커버 , 매트리스 커버 , 담요 , 전기요

3

속옷

여러 벌 준비하며 , 분실의 염려가 있기 때문에 이름을 새겨두면 좋습니다 .

4

의류

수영복 , 스키복 , 운동화 , 캐주얼 반바지 , 원피스 ( 양복 ) 와 수트 등의 정장 , 핸드백 , 정장구두 , 넥타이 , 잠옷 , 티셔츠

5

개인용품

안경 , 콘텍트렌즈 , 식염수 , 소독약 , 슬리퍼 , 우산 , 비상약품 , 전자사전 , 알람시계 , 필기도구 , 컴퓨터

6

의료보험

출국 전 고려유학정보센타 에서 가입합니다 .

7

항공권과
마일리지카드

공항에서 잊지 말고 신청하도록 합니다 .

8

목욕 및
빨래용품

타월 , 목욕가운 , 옷걸이 , 드라이어

9

현지 구입용품

빨래통 , 휴지통 , 세제 , 비누 , 치약 , 칫솔 , 탁상용 전등 , 카세트 , 우산 , 옷걸이 , 전자계산기 , 문방구 용품 ( 특히 바인더와 속지 ), 프린터


▶학교선정 시 고려사항


  어느 나라로 유학을 갈 것인가 ?
  학교의 위치는 도시인가 , 시골인가 ?
  대학진학 상황은 ?
  외국 유학생의 입학 요구사항은 ?
  기초영어 수업이 있는가 ?
  유학경비는 얼마나 소요되는가 ?
  기숙사가 있는지 또는 하숙을 해야하는 학교인가 ?
  기숙학교라면 기숙학생의 비율은 ?
  남녀공학인가 , 남학교인가 , 여학교인가 ?
  학생과 교사의 비율은 ?
  학교의 종교적 성격과 특성은 ?
  외국학생 비율 및 한국학생 비율은 ?

 

무제 문서